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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중국의 문화, 문화산업을 알자>
노수연(대외경제정책 연구원 신흥지역연구센터 부연구위원)
차이나는 차이나!
문화의 다양성
"假若有一个外星人来到中国
北京人想研究他的特点
上海人想办展览
广东人问能不能吃
浙江人问外星上有什么生意"
중국인의 '문화'의 대한 인식변화
-'문화'혹은 '문화사업'은 사회주의 건설
개혁개방 이후 일어난 혁신!
88년부터 '문화시장' 이라는 용어 처음사용 (수익창출할수 있는 산업으로 인식)
<로드맵> 장강삼각주지역, 주강삼각주지역 →서남지역→전국
2010년→ 지식정보
2011년→ 출판
2015년→ 광고
가장높은 성장률: 영화, 애니매이션, 게임, 캐릭터
※중국의 컨텐츠 시장은 빠른 성장할 것이라 본다
◎독창적인 콘텐츠 개발 →장이모우 감독 '인상' (중국만이 가지고 있는 특색이용)
◎글로벌 협력 SNDA 成大网路 →자신들이 부족한 부분을 해외와의 협력으로 극복
◎문화소비
2011년, 도시주민 가처분소득과 문화오락지출 비중.
가처분소득은 선전이 가장 많이 차지하여 상하이가 문화오락 지출 비용을 가지고 있다.
각 지역마다 소비의 개념이 다르다
광동은 돈음 많이 벌지만 문화적인 부분에 소비가 적다.
상하이는 식사를 대충하는 한이 있어도 문화적 부분에 소비가 많다.
→점점 문화서비스와 오락용품에 대한 차지하는 지출비용이 늘고있다
◎중국의 영화시장도 점점커지고 있다 (대표적인 회사: '드림윅스' )
◎한국이 얼마나 중국(홍콩포함)에 진출했는가 ?
2006년, 1억 달러로 미미 했다. 수입수준은 비슷하지만 수출이 급증하여 흑자를 남김
수출1위: 게임(약 6억달러수출) 약 80%로 절대적인 비중!
음악, 애니, 방송등이 흑자를 봄
93년부터 투자가 이루어졌지만 우리기업의 중국문화산업 투자가 전체 대중투자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미미.
왜 성장하는 중국 문화산업에 우리나라 투자는 미미한가?
→ 문화는 그 나라의 정시이 깃들여 있어 아직 정치적인 문제로 규제하고 있음
우리가 할 수 있는 건 중국을 우리편으로 만들어 공동작업으로 진행, 또한 그들이 원하는 걸 들어본다 .
단순히 돈벌이가 된다고 가는 것이 아니라 서로 give and take를 하며 공생해야한다.
호남TV, 다른방송사에 비해 적극적으로 한국과 교류하려함(대장금 최초 방영)
우리를 원하고 우리가 원하는 곳을 공략하는 것이 우리가 성공하는 길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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